[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시윤과 진세연이 막사안에서 달달한 키스를 나누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연출 김정민, 이승훈/극본 조현경) 7회 에서는 전쟁터로 나간 윤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휘(윤시윤 분)은 북 오랑캐를 토벌하기 위해 전쟁터로 나섰고, 겨울 옷을 전해주기 위해 성자현(진세연 분)은 몰래 남장을하고 전쟁터로 따라나섰다.
산 속에서 몰래 겨울옷을 바느질 하던 진세연은 윤시윤과 마주쳤고, 진세연이 전쟁터에 있자 깜짝 놀랐다. 이어 겨울옷을 건네 받은 윤시윤은 "밤에 춥고 위험하니 막사에서 자고가라"고 말했다.
막사에서 밤을 보내게 된 두사람은 전쟁통이라는 애틋함에 서로를 바라보고 이내 키스를 나누며 사랑을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