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기랑 외출, 하늘 왜 이래?"..정다은 아나, 미세먼지 걱정

입력 2018-03-26 15:01:55
    • 복사완료!

정다은 인스타
정다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다은 조우종 부부가 미세먼지 가득한 날 딸을 데리고 외출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 주사맞는날 용감한아기 되라고 용감한형제 패션. 그런데 하늘 진짜 왜 이렇죠 #미세먼지야저리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은 조우종 부부가 예쁜 딸을 데리고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인형처럼 귀여운 아가의 모습이 절로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든다. 하지만 자욱한 서울의 미세먼지는 엄마 아빠의 걱정을 불러 일으켜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해 3월 결혼, 같은해 9월 첫 딸 아윤 양을 얻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