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김민희의 최종 선택은 서울로 이사 후 동거였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홍상수 김민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정소영이 "홍상수 김민희가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돌아 다닌다고 들은 적 있다"고 운을 떼자 한 기자는 "서울 성동구 옥수동 한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함께 산책하고 손잡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재 서울 옥수동 아파트에서 동거 중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기자는 "'어떻게 살고 있어요', '어떻게 살아요'라고 질문을 했는데 지인 말에 따르면 식성이 서로 다르다고 하더라. 홍상수 감독이 아이 입맛이란 설도 있는데 햄과 두부를 많이 사가는데 햄은 홍상수 감독이, 두부는 김민희 씨가 먹는 것으로 추측된다. 또 집안일을 돕는 도우미가 있지마 입막음을 철저히 한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또 다른 기자는 "옥수동 이사온게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 사람들 눈을 피해서 해외, 강원도에 있었는데 현재는 도심 한가운데 아파트로 왔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이다라고 다 밝히면서 대중을 버리고 서로만 생각하겠다는 행동같다. 작년 국제 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 영화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뒤에 불륜 스캔들을 공개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