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스탠리가 영화 제작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영화 프로듀서 스탠리가 출연해 박명수와 이야기를 나눴다.
스탠리는 "영화 속설 중에 '영화는 엉덩이로 하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엉덩이가 무거워야 된다는 뜻이다"고 말했다.
이어 스탠리는 "제 후배 프로듀서가 해준 말이기도 하다. '범죄 도시' 감독님은 17년 동안 데뷔 준비하다가 터졌다"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스탠리에 말에 동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탠리는 "마라톤 뛰는 정신으로 접착제로 엉덩이를 딱 붙여놔야 된다"고 말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