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엑소 수호가 뮤지컬 '웃는 남자'에 출연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헤럴드POP에 "수호가 뮤지컬 '웃는 남자'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수호는 그룹 엑소 활동에 이어 올해 연기자로서 쉴 틈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지난해 12월부터 3월까지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 무대에 이어 7월 '웃는 남자'에도 출연하는 것.
또한 오는 5월 MBN '리치맨'에도 출연하며 하연수와 호흡을 맞춘다.
한편 '웃는 남자'는 빅토르 위고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을 빛낼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오는 7월 10일부터 8월 26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9월 4일부터 10월 28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개최된다.
사진=헤럴드POP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