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해병대 군생활 중인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휴가를 나왔다.
악동 뮤지션 이찬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찬혁은 휴가를 나와 동생 이수현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해병대 입대 후 상남자로 변신, 더 씩씩하고 늠름해진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찬혁은 지난해 9월 해병대로 입대, 경북 포항시에 위치한 해병대 제1사단으로 자대배치를 받았다. 2019년 6월 17일 전역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