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타들이 3일 째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심한 미세먼지와 안개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배우 공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는 너무 좋은데,미세먼지ㅠ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에 앉아서 힐링 타임을 즐기고 있는 공승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날씨는 따뜻하지만 미세먼지가 있는 것에 대해 아쉬움이 느껴지는 모습이다.
배우 황신혜 또한 미세먼지를 대비해 완벽무장한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숨쉴수가없네~~^#황사 #심해도너무심해"라는 글을 남겼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감싼 황신혜의 모습에 팬들은 "정말 완전무장했다", "미세먼지 조심하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도 미세먼지에 대한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전미라는 "날씨가 이렇게 따뜻한데 이게 무슨일이니 맑은 하늘은 어디로 간거니 마스크가 필수가 된 #한국의봄 너무 답답해 하는데 30분도 허락 하기가 힘들구나"라는 글과 함께 집 마당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게재했다. 강아지와 함께 놀고 있는 모습의 아이들은 모두 마스크를 끼고 미세먼지에 대비하고 있는 모습. 사진 속에서도 뿌연 하늘이 인상적이다.
또한 가수 산다라박도 "서울은 미세먼지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이 마스크를 끼고 초미세먼지에 대해 무장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의 모습에 팬들은 "마스크 잘 끼고 미세먼지 주의하라"라며 걱정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