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동상이몽2' 인교진, 복싱 국대 출신 장인에 '깐족' "츠츠"

입력 2018-03-26 23:47:28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인교진의 애교에 웃음꽃이 피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연출 김동욱)에서는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인교진은 복싱 국대 출신인 장인이 한 손으로도 상대가 안 된다고 하자 “한 손으로는 좀 그러네요 제가 좀 억울합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소이현은 “죽어 아빠랑 붙으면”이라고 말렸고, “츠츠”거리며 깐족과 재롱을 넘나드는 모습에 김숙은 “인교진씨 아무래도 희극인실로 오셔야 할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임계점을 넘는 것 같은데”라고 말했고, 결국 장인과 인교진이 스파링을 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후는 다음주에 공개된다.

한편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