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이상민과 조재윤이 영국 물가에 충격을 받았다.
27일 방송된 KBS 2TV예능 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박덕선, 김정우 PD, 장희정 작가)에서는 이상민, 조재윤, 김종민, 이선빈이 영국에 도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런던에 도착했고, 두 팀으로 나누기로 결정했다. 이상민과 조재윤이 한 팀이 됐고 김종민과 이선빈이 팀을 이뤘다.
이상민과 조재윤은 잘 차려입은 수트 차림으로 영국 택시에 올랐다. 이상민은 “영국 버킹엄 궁전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택시기사는 국적을 물었고 이상민은 “한국에서 왔으며 배우랑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고 택시기사는 노래를 요청했다. 조재윤은 레미제라블 노래를 불렀다.
또한 50년간 택시를 운전했다는 말을 들은 조재윤은 “우리 아버지도 택시운전 하시다 돌아가셨는데. 놓치를 못하시더라고요”라며 부친을 떠올렸다.
택시비는 10만 8천원이었고, 조재윤은 충격을 받으며 “물가 장난 아니구나”라며 놀라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