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일곱번째 입주자 김현우의 등장에 모두가 긴장했다.
23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입주자들의 첫 아침이 그려졌다.
김도균은 오영주와 함께 나서기로 했지만 늦어지는 오영주를 두고 단호하게 먼저 출근했다. 송다은은 전날 밤 잠겨있던 비밀 방이 열려있는 걸 발견했고 물건을 보곤 “남자가 온 것 같다”며 추측했다. 이에 이규빈, 임현주와 함께 방 주인의 물건을 본 세사람은 일본어로 된 책을 보며 방 주인의 정체에 대해 추리를 시작했다.
퇴근하고 돌아온 김도균은 저녁을 준비했지만 인덕션의 전기코드를 꼽지 않은 채 물을 올리는 실수를 했다. 송다은은 요리를 함께 하며 전보다 한결 편안한 모습으로 김도균을 도왔다. 퇴근한 오영주는 김도균에게 짐을 들어달라고 부탁하며 마음에 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식사를 하며 모두들 비밀 방의 주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마침 일곱 번째 입주자 김현우가 등장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2’는 금요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