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의 비키니 자태가 공개됐다.
빅토리아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은 2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 베컴은 몸매를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고급 리조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빅토리아 베컴의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이다.
한편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빅토리아는 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