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송지효가 영화의 웃음을 자랑했다.
27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바람 바람 바람' 에 출연한 신하균, 송지효, 이엘, 이성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지효는 "영화로 이렇게 '컬투쇼' 나왔다는 게 영광같다. 듣기만 하다가 나오니까 떨리고 공격적이셔서 놀랐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 떨린다. 저번에 희철이 라디오에 나왔는데 생각한다고 3초간 대답을 안 했더니 희철이가 욕을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바람 바람 바람'은 오는 4월 5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