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세기의 미녀"..브룩 쉴즈, 53세의 완벽 비키니

입력 2018-03-27 17:48:21
    • 복사완료!

브룩 쉴즈 인스타
브룩 쉴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룩 쉴즈가 여전힌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27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배우 브룩 쉴즈(53)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 라이프 인 파라다이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룩 쉴즈는 휴양지에서 비키니를 입고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 그녀는 53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눈부신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브룩 쉴즈는 앞서 인터뷰를 통해 "현재도 완벽한 보디 라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세기의 미모로 칭송받으며 원조 미녀스타로 일컬어졌던 브룩 쉴즈는 1980년~90년대 소피 마르소, 피비 케이츠와 함께 '세계 3대 미녀'로 불리며 국내에서도 '책받침 여왕'으로 등극하는 등 큰 인기를 누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