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재욱이 소유진 삼남매의 자상한 삼촌으로 변신했다.
배우 소유진은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용희가 너무 좋아하는 #팀장님 ㅎㅎ 자상자상~꿀목소리 ~ 수현이아부지"이라는 글과 함께 안재욱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재욱이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집을 방문, 자신의 딸 수현 양과 소유진 자녀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동화책을 바라보며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2014년 4월 첫 아들 백용희 군을 낳고, 2015년 둘째 딸 서현이를 낳았다. 최근 셋째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