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정준영이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7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BLOSSOM QUEENS & Jung Joon Young (정준영) Special'에서는 좋아하는 여행지에 대해 남다른 이유를 덧붙인 정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MC들로부터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어디였나?"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정준영은 "스위스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답했다.
덧붙여 그는 "사람이 없고 어두운 게 좋더라구요."라며 설명을 더했고, MC들은 "약간 음침한 걸 좋아하시는군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