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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서울메이트’ 토마스 맥도넬, 앤디와 어색한 첫 만남 “너무 조용해”

입력 2018-03-24 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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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토마스 맥도넬과 앤디가 처음 만났다.

24일 방송된 Olive, tvN ‘서울메이트’(연출 박상혁/PD 김영화, 이준석)에는 첫 만남에 서로를 어색해하는 토마스 맥도넬과 앤디의 모습이 그려졌다.

토마스 맥도넬은 이날 친구와 함께 한국을 방문해 앤디의 집을 찾아가게 됐다. 토마스 맥도넬은 공항에서부터 앤디의 집까지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비교적 순탄하게 찾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드디어 메이트들이 도착했지만, 앤디는 김숙이나 구하라 등 다른 호스트들과 달리 덤덤하게 이들을 맞이했다. 김준호는 이 모습에 “어색한 분위기엔 다람쥐 옷을 입어야 한다”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토마스 맥도넬은 앤디의 첫 인상에 대해 “이거 좀 민망하긴 한데 앤디가 문을 열었을 때 누군지 모르겠더라고요”라고 털어놨다. 어떤 자기소개도 없어 출연진인지, 스태프인지 혼동했던 것. 맥도넬의 친구 역시 “겁나 조용해”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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