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박명수가 미세먼지에 고통을 호소했다.
28일 오전 11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수요미담회'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DJ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청취자들을 향해 "요즘 뉴스만 틀면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란 말이 들린다. 오늘 저녁엔 미세먼지는 줄어들지만 황사가 들이닥친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명수는 "미세먼지 때문에 상당히 힘들다. 저의 어록 중 하나가 '티끌 모아 티끌'인데 티끌도 무섭다는 걸 깨닫게 된다"면서 "뜻 하지 않는 조기 귀가가 이뤄지기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