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울메이트’ 구하라, 영어 한계에 “너무 답답하다” 호소

입력 2018-03-24 20: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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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구하라가 소통에 답답함을 호소했다.

24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는 영어가 유창하지 못해 메이트들과 원활하게 소통하지 못하는 것에 아쉬워하는 구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하라의 집을 찾은 절친 3인방은 뛰어난 친화력으로 금방 스웨덴 세 자매와 가까워졌다. 특히 축구를 좋아하는 친구는 세 자매가 스웨덴에서 왔다는 말에 축구선수를 총동원 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세 자매와 편의점을 방문해 매운 볶음면을 구입했다. 구하라와 세 자매, 그리고 절친 3인방은 함께 이를 요리해 먹기로 했다. 조리를 위해 주방으로 향한 구하라는 친구에게 “영어가 안 돼서 정말 답답했어”라고 호소했다.

더 많은 것을 보여주고, 더 많은 것을 이야기해주고 싶었지만 언어의 한계에 부딪혔던 것. 한편 이날 세 자매는 매운 볶음면 첫 시식에 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구하라는 이에 김밥을 권하며 분식의 세계로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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