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JTBC 새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하 예쁜 누나)’가 공개한 포스터와 스틸컷에서 정해인의 청량미 넘치는 패션이 화제다.
‘예쁜 누나’에서 정해인은 게임회사 아트 디렉터로 자신의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 받으며 일하는 캐릭터로 등장한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의 패션 감각이 눈에 띄는 이유다.
정해인은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팬츠의 베이직한 스타일에 댄디한 롱 코트를 매치한 깔끔한 룩에 캐주얼한 백팩을 맨 모습으로 현실 남친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많은 여심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레이 코트를 활용한 세미 비즈니스 룩에 감각적인 캐주얼 백팩을 매치한 정해인의 연하남 룩은 SNS 남친짤의 실사판 모습으로 방송이 되기 전부터 끊임없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해인은 훈남 남친 스타일링에 앞 부분의 메쉬 포켓과 로고 스트랩이 포인트인 백팩으로 패션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손예진, 정해인 주연의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만들어갈 ‘진짜 연애’를 담은 드라마. ‘하얀거탑’ ‘아내의 자격’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의 안판석 감독이 연출을, 김은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오는 30일(금) 밤 10시 45분 JTBC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