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예쁜 누나' 정해인 "손예진과 호흡, 너무 잘 도와주셔서 싱글벙글"

입력 2018-03-28 14:29:58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해인이 손예진과의 호흡에 행복감을 표현했다.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연출 안판석, 극본 김은) 제작발표회가 열려 손예진, 정해인과 안판석PD가 참석했다.

정해인은 극 중에서 3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와 다시 만난 진아를 보고 설렘을 느끼는 서준희에 분한다.

정해인은 손예진과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첫 멜로인데 손예진과 함께 하게 돼 꿈같고 멜로 연기가 처음이다보니 투박하고 어설픈 부분들이 많은데 감독님과 누나가 너무 잘 도와주셔서 싱글벙글 웃으면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그려가게 될 진짜 연애에 대한 이야기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사진=서보형 기자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