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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유노윤호 "태민·NCT 첫방 후 연락…잘했다고 조언"

입력 2018-03-28 16: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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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후배 그룹에 여러 조언을 했다고 전했다.

2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동방신기의 정규 8집 '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 프리뷰가 개최됐다.

이날 동방신기 유노윤호는 "항간에 조언을 많이 한다는 소문도 있는데 사실 오래하는 게 멋지지 않냐고 얘기하곤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10년 넘으면서 느꼈던 것을 열심히 하면서도 건강하게 즐겁게 하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 무대 위에서 대충하기 시작하면 자기도 보일 것이고 관객분들도 다 느껴질 거라고 조언했다"면서 "무대에서, 무대 밖에서 모습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근에 태민이가 '무브'를 할 때 물어봐주더라. NCT 친구들도 첫방하고 연락이 왔다. 그렇게 연락오는 게 고맙고, 잘했다고 얘기해주곤 했다"고 덧붙였다.

사진=민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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