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필살 애교 윙크"..루나, 절정의 물오른 미모

입력 2018-03-26 06:40:40
    • 복사완료!

루나 인스타
루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에프엑스 루나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루나는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는 아프지말구 건강하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는 스튜디오로 보이는 곳에서 팬들을 향해 초근접 윙크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 녹색 원피스를 입은 루나는 데뷔 초와 비교할 때 몰라보게 세련된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절정의 물오른 미모다.

한편 에프엑스는 2009년 9월 5일 '라차타'로 데뷔, '핫 서머', '일렉트릭 쇼크', '레드 라이트' 등 히트곡을 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