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 그룹 동방신기와 엑소가 볼링 대결을 펼쳤다.
27일 SM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 VS 엑소 찬열, 첸의 KingpinMatch. 경기의 재미를 한층 더해준 생중계 MC의 황제 SuperJunior 이특이 모였습니다! SMTOWN 이 남긴 현장 사진, 오직 여기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국가대표 박종우 선수 멋진 스트라이크. 라이브 내내 함께해준 전세계 카시오페아 엑소엘 엘프 모두모두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 엑소 찬열, 첸, 슈퍼주니어 이특은 볼링장에서 경기를 마치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엄지를 든 포즈로 멋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동방신기 VS 엑소 킹핀매치'가 진행됐다. 149:97으로 동방신기가 승리했다.
사진=SM 공식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