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무명2' 의문 자아내는 사유리의 진실... 김동현 "카메라 켜지자 발음 어눌해져"

입력 2018-03-29 20: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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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명을 찾아라2 캡처
김무명을 찾아라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사유리의 진실이 의문을 자아냈다.

29일 방송된 tvN ‘김무명을 찾아라2’에서는 인터넷 신문사에서 김무명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유리에게 정형돈은 ”카메라 밖에서는 아나운서라고 들었다“고 말했고 김동현은 사유리가 카메라가 켜지자 어눌한 발음으로 말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의 추리무대는 인터넷 신문사로 기자 연기를 하는 무명배우 2명을 찾기로 했다. 정형돈은 국장에게 “사유리가 카메라 밖에서 발음을 잘 한다는데 알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김동현은 “엘리베이터에서도 괜찮아요 라고 묻더니 카메라가 켜지자 달라졌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김무명을 찾아라2’는 목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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