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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인생술집’ 이유비, 전성기 강호동급 식탐? “설정인 줄 알았다”

입력 2018-03-29 23: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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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유비의 식탐이 밝혀졌다.

29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이유비의 식탐에 대해 말하는 데프콘과 김희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채영은 이날 이유비의 첫 인상에 대해 “사실 너무 순정만화 주인공처럼 생겨서 새침하고 친해지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그런데 첫 회식 이후에 그런 편견이 완전히 깨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채영은 “이유비가 회식 자리에서 정말 많이 먹더라. 너무 많이 먹어서 털털한 척 하려고 설정한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데프콘 역시 “진짜 씨름 하는 선수들만큼 먹어요”라고 부연했다.

평소에도 이유비와 친하게 지내고 있는 김희철은 “전성기 시절 호동이 형만큼 먹어요”라고 말했고, 이유비는 “그 정도는 아니예요”라고 수줍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데프콘은 이유비가 평소 리액션이 좋아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해준다며 칭찬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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