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랭킹쇼’ 울산올백 도전자가 2017년 수능만점 비법을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랭킹쇼1,2,3'에서는 2017년 수능만점 도전자가 나와 추리단의 감탄을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랭킹쇼에서는 2017년 수능 만점 도전자가 출연했다. 홍진호는 도전자의 성적표를 들고나오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박미선은 만점자에게 공부 비법을 물었고, 만점자는 “학교 공부 열심히 했다. 선생님 말씀 잘 들었다”라며 모범답안을 말해 야유를 샀다. 심봉선은 머리가 좋아지는 훈련법을 물었고, 만점자는 학창시절 1500권 읽었다고 말했다. 최성준은 “아이큐가 높은 거랑 성적이 높은 거는 다르다”며 의아해했다. 한편, 수능만점자는 IOI 전소미에 팬심을 드러내며 풋풋함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