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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쇼’ IQ164 꼬마모차르트 절절한 노래에 추리단 눈물 ‘감동’ (종합)

입력 2018-03-30 21: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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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랭킹쇼123'캡처
MBC'랭킹쇼123'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랭킹쇼’ 꼬마모차르트 노래로 추리단을 울렸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랭킹쇼1,2,3' 에서는 연예계 대표 뇌섹남이 천재 도전자에 맞서 아이큐가 높은 순서대로 줄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이큐가 높은 순서대로 줄을 세워’라는 주제로 추리가 펼쳐졌다. 첫 번째 출연자로 다국어요정 도전자가 나와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 스페인어. 5개 국어를 소화해 추리단의 감탄을 샀다. 박미선은 “이거 끝나고 갈 때, 아줌마랑 사진 찍어줘”라며 너스레 떨었다.

두 번째 출연자로 2017년 수능만점 울산올백이 도전자로 나왔다. 만점자는 I.O.I 멤버 전소미에 팬심을 드러내며 풋풋함을 보였다. 박미선은 공부 비법을 물었고, 만점자는 “학교 공부 열심히 했다”라며 모범답안을 말해 야유를 샀다

세 번째로 5살 꼬마모차르트가 나왔다. 꼬마모차르트는 절대음악 테스트에 자신감을 드러냈고, 3화음을 맞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도전자는 본인이 만든 곡을 부르며 추리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미선은 가사 말에 연희는 누구냐고 물었고, 도전자는“아빠가 작사했으니깐, 아빠 옛날 여자친구겠지”라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네 번째로 기억력 국가대표 도전자가 나왔다. 최성준은 어떤 방법으로 기억을 하냐고 물었고, 도전자는 다양한 기억 훈련법을 소개해 놀라움을 샀다. 도전자는 직접 기억저장 실력을 보였고, 유재환은 “마술이 아니고서는 저 정도는...”라며 신기해했다.

마지막으로 2000가지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요요마스터 도전자가 출연해 요요 손기술을 선보였다. 박미선은 양손을 쓰는 요요스타가 굉장히 머리가 좋을 것 같다고 추리했고, 추리단은 떠오르는 다크호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상위 0.0001%의 '역대급' 천재! IQ 164의 주인공은 꼬마 모차르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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