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구하라의 고음이 폭발했다.
31일 방송된 Olive, tvN ‘서울메이트’에는 스웨덴 세 자매와 함께 노래방을 방문한 구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하라의 고딩절친 3인방과 스웨덴 세 자매는 노래방을 방문했다. 집에서 369게임 등 홈파티를 즐기고 나왔기에 흥이 잔뜩 고조돼 있는 상태였다. 여기에 구하라의 친구 영빈 씨가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스웨덴 세 자매 역시 리듬에 몸을 맡기기 시작했다.
K-POP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세 자매는 빅뱅의 노래로 하나가 됐다. 구하라 역시 오랜만에 노래방 방문에 촬영도 잠시 내려놓고 템버린을 들고 댄스곡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드디어 구하라의 손에도 마이크가 들렸다.
구하라는 친구와 함께 소찬휘의 ‘Tears’를 부르며 고음에 도전했다. 흥을 폭발시키는 구하라의 모습에 김숙은 “노래방 가면 저 노래는 꼭 불러야한다”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