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지상렬이 정가은의 정곡을 찔렀다.
3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별다방'에서는 충청북도 진평을 방문한 정가은, 박병모, 지상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살기 좋은 도시 중평의 통미마을에 방문한 첫째 고향닥터 박병모와 막내 정가은, 둘째 지상렬은 반응 좋은 '별다방'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정가은은 "셋의 케미가 너무 좋다"는 반응을 봤다며 기분 좋게 미소지었지만 프로그램을 5화동안 진행했음에도 아직도 긴장감을 떨치지 못한 닥터 박병모의 모습에 폭소했다. 지상렬은 예능이 아직은 어색한 박병모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많은 분들 허리를 펴드렸다"며 "우리 가은이 인생도 좀 펴달라"고 말했고, 정가은은 지상렬에 "우리 같이 뛰어내리자!"하며 붙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