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데릴남편' 유이, 김강우에 "피하고 싶을 때마다 피하지 않을 것"

입력 2018-03-31 20:57:37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유이가 김강우에게 산으로 갈 일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3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이하 데릴남편)에서는 한승주(유이 분)가 속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작두(김강우 분)는 한승주에게 '산으로 오라'고 말했고, 한승주는 "피하고 싶을 때마다 피했으면 난 지금 이만큼도 못 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 쪽이 산으로 돌아간 후에 만약 내가 거기로 다시 간다면 그땐 진짜 죽을만큼 힘들어서 일 것"이라면서 "몸도 마음도 멈춘 그날처럼 그런 일이 또 있음 안되지 않느냐"라고 말했다.

이후 오작두는 한승주에게 크게 손을 흔들며 배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