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손승원, 이주우 방귀 연발에“아주 그냥 똥을 싸라” ‘폭소’

입력 2018-03-27 23: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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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으라차차 와이키키'캡처
JTBC'으라차차 와이키키'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으라차차 와이키키’ 손승원, 이주우 방귀에 난색했다.

27일 방송된 JTBC 월화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원혜진, 김효주)에서는 민수아(이주우 분)가 브레이크카 고장난 레베카를 끌고 방귀를 뀌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민수아는 브레이크가 고장난 레베카를 끌고 주위를 빙빙 돌았다. 갑자기 배에 가스가 차자 클락션을 울리며 방귀를 꼈다. 봉두식은 민수아에게“왜 클락션이야”, “뭔 냄새야 하수구 쪽 아니야”라고 말했고, 민수아는 고양이가 있었다며 시치미를 뗐다. 봉두식(손승원 분)은 킁킁거리며 민수아에게 “너 방귀 뀌었지”라며 다그쳤다. 민수아는 “너 정말 매너가 없다”며 화를 냈고, 방두식은 “방귀 뀐 놈이 성을 내지”라며 혀를 내둘렀다. 한편, 민수아는 몇 시간 째 주위를 빙빙돌며 방귀를 껴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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