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지가 애틋한 모정을 적었다.
배우 이윤지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녀의모닝#30개월째#이자세아침#감기주고받는자세#그래도너보단내가낫지#엄마다주고넌아프지말자"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가 판박이 귀여운 딸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윤지는 감기에 걸린 딸을 걱정하며 "차라리 내가 아플게"라고 적어 보는 이에게 감동을 줬다. 애틋한 모성애가 눈시울을 적신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9월 3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고, 지난 2015년 11월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