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윤소희의 미모가 질투를 불렀다.
28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 tvN ‘친절한 기사단’에는 독일 커플의 싸움을 부른 윤소희의 미모가 그려졌다.
독일에서 온 얀은 친기단이 차에 오르기 전 여자친구 미니에게 “저 분(윤소희) 정말 예쁘다”라고 칭찬했다. 미니는 윤소희가 나온 드라마를 봤다며 “저 분 슈투르가르트에서 태어났대”라고 설명했다.
이어 “게다가 생화학 공부도 했어”라고 설명을 이어나갔다. 이를 듣고 있던 얀은 “와, 다 가지고 있네”라고 미소를 지어보였다. 여자친구인 미니는 얀의 말에 가슴팍을 툭치며 질투를 나타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미니는 윤소희가 나온 예능 드라마는 물론 황보의 노래를 알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친기단은 손님 정원초과로 차까지 추가로 배치하며 역대급 흥행을 이어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