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선아가 혼인신고 사실을 알곤 감우성이 가지는 죄책감에 대해 궁금해했다.
27일 방송된 SBS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는 손무한(감우성 분)의 과거를 궁금해하는 안순진(김선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한부 사실을 안 안순진은 “당신 호스피스 해보겠다”며 한 달 동안 그의 곁에 있겠다 말했다. 이에 손무한은 “애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나대로 살 테니까 순진씨는 순진씨대로 살자”고 말했다. 다음날 안순진은 손무한이 혼인신고를 접수했던 사실을 알았고 ‘죄책감’에 대해 궁금해했다.
한편 ‘키스 먼저 할까요’는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