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별지기들이 안동호 별빛을 즐기는 모습이 방영됐다.
28일 방송된 채널A '우주를 줄게'에서는 경상북도 안동을 찾아 별을 탐방하는 별지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주에 이어 별지기들은 안동호의 별을 관찰했다. 시리우스, 북두칠성 등을 발견한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 날 새벽 안동 밤하늘에서는 은하수를 관찰할 수 있었다.
별빛을 바라보던 유세윤은 "아이들 눈을 보면 정말 별빛같다."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