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 일본에서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는 그룹 여자친구가 한 신문에 올라온 소감을 전했다.
29일 여자친구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여자친구 #GFRIEND 우리 #버디들(팬클럽). 진짜 신기한 소식 알러주러 왔어요! 바로 여친이들이 일본 신문에 나왔대요. 버디들 덕분에 매일 매일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 같아요. 모두 구스따스뚜! (신난 #띤 도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자친구는 일본 신문에 올라온 기사를 보고 신기해 하는 모습. 환한 미소와 함께 여자친구의 기쁜 마음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한편 여자친구는 최근 일본 첫 프로모션을 마무리했다. 오는 5월 23일 일본에서 정식으로 데뷔할 예정이다.
사진=여자친구 공식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