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정남의 10년만 패션쇼 복귀가 그려졌다.
31일 방송된 KBS 2TV ‘1%의 우정’(PD 손자연, 임덕순)에서는 우정을 쌓아가는 연예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10년만에 프로 모델로 패션쇼에 복귀한 배정남은 수개월간의 노력 끝에 복근을 되찾았고, 워킹연습도 단단히 했다. 본무대에 오른 배정남은 “아마 마지막이지 않을까”라며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배정남은 차승원, 이기우 등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고 무사히 쇼를 마쳤다.
한편 ‘1%의 우정’은 상반된 성향의 두 사람이 만나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인간관계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