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제시카가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29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종류의 아름다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시카가 해외에서 귀 뒤에 꽃을 꽂고 나무의 향을 맡고 있는 제시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제시카의 청순함이 묻어나는 원피스와 화창한 분위기가 제시카를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제시카의 청순한 분위기에 팬들은 "너무 예쁘다", "발리에 있는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4년 소녀시대를 탈퇴하고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또한 디자이너로도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