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슬기 "신곡 '꾸물꿈을', 다 합해 70만원 들었다"

입력 2018-03-31 11:31:48
    • 복사완료!

사진=본사DB
사진=본사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슬기가 신곡 '꾸물꿈을'에 대해 소개했다.

3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가수 고영배와 박슬기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고영배는 콘서트를 성황리 잘 마친 "이 공연을 6년 째 계속 해오고 있는데 이번에는 역대급이었다"며 기분 좋은 소식을 알렸다.

이어 박슬기는 드디어 신곡이 나왔다며 신곡 소개에 나섰다. 신곡 제목을 '꾸물꿈을'이라고 밝힌 박슬기는 "가수 데뷔하고싶지만 불러줘야 갈 수 있는데 노래를 내는게 꿈이었기 때문에 만족하다"며 "신곡 '꾸물꿈을' 다 합쳐서 70만원에 했다"고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나는 아무리 싸게 해도 130만원 드는데 뭐가 좀 빠진게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