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착한마녀전’ 심형탁X혜정, 이다해 “의심쩍은 행동에 수상하다”

입력 2018-03-31 21: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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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착한마녀전'캡처
SBS '착한마녀전'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착한마녀전’ 심형탁, 이다해를 의심했다.

3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착한마녀전'에서는 채강민(심형탁 분)과 주예빈(혜정 분)은 차선희(이다해 분)의 의심쩍은 행동에 의아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예빈은 채강민에게 차도희의 뒤를 캐지 못해 미안하다고 밝혔고, 채강민은 의심쩍은 표정으로 “차도희가 내가 오태리 대표와 부부라는 사실을 모르는 척 하는 것 같다”, “무언가 수상하다”며 어려워했다. 주예빈은 채강민의 말에 공감하며 “저도 수상한 게 한 두 가지가 아니다”, “더 확실히 알아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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