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데릴남편' 김강우, 유이 곁 떠났다…"나랑 한 약속 지켜달라"

입력 2018-03-31 21:13:41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김강우가 다시 산으로 돌아갔다.

3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이하 데릴남편)에서는 오작두(김강우 분)가 한승주(유이 분)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약속 장소에 나오지 않은 오작두를 찾아간 한승주. 그러나 집에 가서 오작두가 떠났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오작두는 '나랑 한 약속, 혼자라도 잘 있고 밥은 제때, 운동은 필수. 안 지키면 나만 혼나요. 의산 내가 보호잔줄 아니께'라는 메시지를 남겼고 이를 본 한승주는 눈물을 흘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