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살인소설'의 김진묵 감독이 운전자로 깜짝 등장했다.
1일 오후 방송된 V앱 '살인소설' 2차 V라이브에는 지현우, 오만석, 김학철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V라이브는 달리는 차 안에서 진행됐다. 배우들은 뒷자석에서 방송을 진행하던 와중 차를 운전하는 운전자가 깜짝 공개됐다.
운전자는 바로 '살인소설'의 김진묵 감독. 김진묵 감독은 "여태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영화에 대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