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와 딸”…소유진, 셋째 세은이와 행복한 시간

입력 2018-04-01 20: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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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소유진이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1일 배우 소유진이 백종원과 슬하의 셋째 세은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세은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순백의 배경 앞에서 소유진과 딸은 세상 둘도 없이 환한 미소를 지어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모녀가 눈을 마주친 모습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팬들은 소유진의 사진에 “너무 예뻐요” “아이 웃음이 천사같네요” “너무 사랑스러워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월 셋째 출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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