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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윤성빈, 탈인간급 무중력 비행 “진짜 아이언맨”

입력 2018-04-01 17: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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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윤성빈의 탈인간급 능력이 그려졌다.

1일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탈인간급 능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드는 윤성빈 선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36계 올림픽’의 첫 경기는 ‘제자리높이뛰기’였다. 윤성빈과 김지수, 두 스켈레톤 선수가 적어서 낸 게임 미션이었다. 높이 80cm에서는 이다희를 비롯한 전원이 성공을 거두며 무난하게 다음 레벨로 진출했다.

그러나 90cm로 높이가 업그레이드가 되자 결국 이다희는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 하지만 높이가 높아져도 무릎조차 굽히지 않고 가볍게 뛰어오르는 윤성빈 선수의 모습에 ‘런닝맨’ 멤버들은 “뒤에서 누가 잡아당기고 있는 거 아니냐”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마의 1m20cm 높이에서 김종국, 이상엽, 양세찬까지 줄줄이 탈락을 했다. 윤성빈은 가볍게 1m20cm 고지에 올랐지만 유재석은 기록경신 차원의 1m30cm 도전을 권했다. 모두의 우려와 달리 윤성빈은 이번에도 가볍게 날아오르며 기록을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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