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상윤의 변신이 그려졌다.
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 13회에는 센터 욕심을 드러내는 4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본격적인 무대에 서기 전 보아는 ‘풀세팅’을 해야 한다며 ‘집사부일체’ 4인방과 함께 샵을 방문했다. 육성재를 제외하고는 아이돌 메이크업이 처음인 세 사람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당혹감도 잠시, 이내 이들은 센터 욕심에 불타기 시작했다. 특히 이상윤은 일명 ‘버건디 메이크업’에 도전하며 “과하다 싶을 정도로 해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이어 “어차피 하는 거 갈 때까지 가보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윤의 메이크업에 자극받은 양세형 역시 아이돌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네 사람은 메이크업을 모두 마친 후 아이돌답게 ‘인사법’까지 의논했다.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는 이상윤의 모습에 이승기는 “이제 의견까지?”라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