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선다방' 맞선男女 가로막는 믹서기 소음에 '깜짝' 이적 "오토바이 소리가 나"

입력 2018-04-01 23: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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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다방 캡처
선다방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적이 맞선 남녀의 대화를 방햏는 믹서기 소리에 깜짝 놀랐다.

1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첫 주문을 해내는 카페지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맞선 남녀가 등장하고 긴장한 카페지기들은 손님이 불편하지 않게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 유인나는 서로 자기소개를 하는 남녀의 모습을 보며 서빙 타이밍을 조절하는 등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

첫 주문이 들어오고 두 사람이 서로 알아가는 대화를 하던 중 엄청난 믹서기 소리에 카페지기들은 당황했다. 이적은 “오토바이 소리가 난다”며 당황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선다방’은 스타 카페지기들이 실제 맞선 전문 카페를 운영하며, 일반인들의 맞선을 엿보고 요즘 시대 사랑관과 연애관 그리고 삶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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