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정현 측 "'시간', 제안 받고 검토 중"(공식)

입력 2018-04-02 09: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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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정현이 MBC 새 수목드라마 '시간'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2일 오전 김정현의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시간'에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MBC 새 수목드라마 '시간'은 생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 한 남자가 자신 때문에 인생이 망가진 여자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며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의 후속인 '이리와 안아줘'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현재 여자 주인공 역에는 배우 전소민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정현은 지난 2015년 영화 '초인'으로 데뷔, 이후 '학교2017'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상영 중인 영화 '기억을 만나다'와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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