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완선이 새로운 비행소녀로 등장했다.
2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새로운 비행소녀, 김완선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조 섹시퀸'김완선의 집이 소개되었다. 새하얀 인터리어가 돋보이는 깔끔한 집이었다.
이런 깔끔한 인테리어는 전문가가아닌 김완선이 직접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완선은 "어설퍼도 자기의 모습이 드러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의 집엔 귀여운 고양이 5마리가 등장했다. 김완선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청소를 깨끗하게하고 고양이들의 밥을 챙겨주었다.
김완선은 유기된 고양이를 키우고 있었다. "이왕 키울거면 유기묘를 키우는게 맞는것 같다"고말했다.
또한 김완선은 비혼의 삶에 대해 "지금 매우 행복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