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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안녕하세요’ 하니X정화, 여자 울렁증에 호기심 폭발 “뽀뽀는요?”

입력 2018-04-02 23: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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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하니와 정화의 호기심이 폭발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359회에는 여자가 울렁증이 있는 사연 당사자에게 호기심이 폭발하는 EXID의 하니와 정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연 당사자는 등장부터 EXID와 눈도 마주치지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온 자신을 마중하는 하니와 정화가 악수를 청하자 사연 당사자는 어쩔 줄 모르며 몸을 꼬았다.

여자 울렁증이 심한 사연 당사자는 여자가 눈 앞에만 있어도 위축되고 자신감이 없어진다고 털어놨다. 여자와 스킨십을 전혀 해보지 않았다는 말에 신동엽은 “손만 못 잡은 거냐, 손을 못 잡은 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ID의 하니와 정화 역시 호기심이 폭발했다. 하니와 정화는 “뽀뽀는요? 뽀뽀도 한 번도 안 해봤어요?”라며 한창 연애할 나이인 대학생 사연 당사자에게 질문을 했다. 이에 사연 당사자는 “한 번도 안 해봤어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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