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유빈이 미국에서 식사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3일 오후 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화보라 오늘은 가볍게 ( photo by @estherlovesyou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빈은 한 식당의 야외 테이블에 앉아 음식을 먹고 있다. 냅킨으로 입을 닦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얼굴은 귀여움을 한껏 내뿜고 있다. 크고 동그란 눈과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표정에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미모를 실감나게 한다.
한편, 유빈은 지난 3월 30일 화보 촬영차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출국했다.

